-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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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평곤
- 2026-09-19
- 출발일자 2026.05.10
[이지트레킹] 캐나다 로키+옐로나이프 오로라 9일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오로라
오로라 하면 아이슬랜드 ,검색을 해 본 결과 가장 적절한 시기는 1-2월 왜냐하면 12 월은 유럽인들이 크리스마스 와, 연말을 즐기기 위해 방문 하는 곳이라 혼잡하며 모든 물가가 최고로 비싼 시기 이기 때문입니다 . 근데 1-2월은 몹시 춥고 낮음 짧고 밤은 가장 긴 시기 때문에 방문 하기가 망설여졌습니다
고민하고 있던 중 헤초 에서 오로라 관광상품이 나와검토해 본 결과 오로라 관측을 위해 가장 적절한 곳으로 나와 있어 주저 없이 신청했습니다
로키의 대표하는 루이스 아그네스 모레인 호수들을 볼 수 있다는점이더욱 관심을 가지게 했습니다
갤거리를 거처 밴프에 도착 했을 때 로키의 분위기를 느낄 수있었습니다 다음 날 레이크 루이스 와 아그네스,덤으로 에메랄드 레이크까지. 캐나다 전문 산악 가이드 이 신 윤 경희 가이드 님이 다과까지 준비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로키 다양한 날씨 변화 와 레이크에 대한 얽힌 이야기 그리고 트레킹 하면서 많은 설명 정말 감사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모레인 레이크 와 트레킹은 정말 멋졌습니다.
저희 목적인 오로라, 옐로 나이프 에 도착했을 때 날씨가 좋지 않아 첫날 오로라 만나지 못했습니다
둘쨋날도 별로 날씨가 좋지 않아 걱정을 하였는데, 호텔에서 출발하여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부터 버스 안에서 오로라를 조금씩 볼 수 있었습니다
차에 내려 하늘을 본 순간 정말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 지고 있었습니다 오로라 오로라였던 것입니다.
모두들 환호하며 즐거워했습니다 순간순간 변화하는 모습에 놀라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늘이 열려 우리를 반겨 주는 다양한 모양은 말로 표현 하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밤하늘의 별들이 수없이 펼쳐지며
가이드의 별자리 설명은 흥미로웠습니다
오로라 와, 별들의 모습 정말 신비롭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