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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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아도
- 2026-09-19
- 출발일자 2026.09.05
[이지트레킹] 캐나다 로키+옐로나이프 오로라 9일
길 신의 유혹에 이끌려...
이번에는 캐나다로~~~
메이플 트레킹 하느라 갔던 동부와는
다른 풍광이다
캘거리 공항에서 드럼헬러를 향해 달리는 차창에는
누런 유채밭이 끝없이 펼쳐진다
귀리..인가..?? 했는데
현지 가이드님의 설명으로는 익은 유채란다..
카놀라유의 원료...
첫 날은 가벼운
홀슈캐년 산책과
죤스톤 캐년 트레킹 하고 벤프로 이동..
기대 했던..로키...트레킹
아름다운 레이크 루이스에서 출발..
밀러호수 지나 레이크 아그네스까지..
로키에서만 볼 수있는 에메랄드빛의 호수..
멀리 빙하와 주변의 높은산이 장관인 풍광이다
열개의 봉우리가 호수에 반영되는 모레인 호수..
트레킹 하는 침엽수 사이로 보이는
파란 호수 물 ..빛...
오르다보면 반기는
열개의 봉우리..텐 피크의 파노라마...
참...아름다운 ....이지 트레킹이라..
부담 없이 잘 마무리 했다..
옐로나이프로 이동..
오로라 만나는..날..
첫 날은 비가와서 오로라는 만나지 못했지만
오로라 빌리지의 "티피"에서 색다른 이국적인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다....
다음날 오로라..헌팅..
이동 하는 차창에 나타난....오...로...라...
드디어 오로라를...
별들과 함께
하늘이 부리는 마술을 감상하며
시간 가는 줄 도 모르고신비함을.. 즐겼다..
다음날도
오로라 빌리지의 언덕에 올라
360도 회전하는 누워서 감상하는
의자에 누워
오로지 하늘의 오로라만 감상한...행...운...
내 생애 최고의 날이었다..
"내 생애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않은 날..들.."이라고
누군가 그랬는데..
아직 살지않은 날들 중에
또 어떤 최괴의 날이 기다리고 있을..지..
다음 여정도 기대해본다..
열정적인 길잡이
유경희 가이드님 ...
별자리까지 자세하게 설명 해주시고 정성가득 간식까지 챙겨주신
오로라 헌팅 가이드님도 감사 합니다
앞에서 뒤에서
최선 다...한.. 인솔 담당
정문식 대리님...
감사...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