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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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종
- 2026-10-07
- 출발일자 2026.10.01
일본 최대 고산습지 오제&닛코/도쿄숙박 5일
나이들어 시작한 우리 부부의 첫번째 트래킹 ~~
3일동안 50 Km 걸어본게 난생 처음었는데...
추보람 가이드님의 살갑고 친절한 배려와 도움으로 무사히, 즐겁게 마쳤습니다.
핸드폰을 호텔에 버리고 온 어수룩한 저의 마나님의 해프닝만 제외하면 좋으신 동반자들과
즐겁게 애기 나누며 시원한 오제 습지를 걷는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늦게 시작했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걸어보려합니다.
혜초랑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