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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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진옥
- 2026-11-06
- 출발일자 2026.05.02
[무스탕] 하이라이트 이지 트레킹 12일
무스탕을 코로나가 막 끝나갈무렵 2022년도에 온전히 다 걷고 와서 그뒤로 계속 아련한 그리움이 남아 있어 올해 다시 또 가게 되었습니다.다 걷기에는 저의 체력에 한계가 있을듯 해 이번엔 이지트레킹으로 한더 가게 됬지요.걷기와 차 이동을 반복하며 여유있게 그리웠던 무스탕의 풍경을 가슴에 온전히 품고 왔답니다.말로 설명이 안되는 오로지 가서 봐야만 되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풍경 ~어쩌면 한번 더 가게 될 수도...네팔 트레킹은 가면 갈수록 끌리는 무한 매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