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색을 입히지 않은 원초적인 대자연, 네팔 히말라야 돌파(돌포).
산을 닮은 17명의 고객님들과 함께 걷고 또 걸었던 23일간의 잊지 못할 마지막 기록입니다.
거대하고 끝없는 산들의 왕국,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웠던 폭순도 호수,
거친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무엇보다 23일 동안 서로를 배려하며 묵묵히
함께 걸어준 17명의 동행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길이었습니다.
결코 지워지지 않을 강렬한 추억을 가슴 깊이 새기며,
돌파 트레킹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감사합니다. ??